대학소개팅

과거에는 대부분 친구를 소개를 해주거나

아는 지인을 소개해주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는데,

요즈음에는 소개팅 앱이 우후죽순 생겨나

어플로 만남을 갖는 사람도 있다 들었어요.

 

필자는 필자 포함 주변에 어플을

사용하는 친구가 없기 때문에,

사실 소개팅 어플로서의 소개팅은

필자는 잘 모릅니다.

그러므로 친구나 지인의 소개로 이루어지는

소개팅에대해 소개를 하겠습니다.

 

대학을 들어가면

소개팅을 한번쯤은 하게됩니다.

그렇다면, 소개팅에 어떤 옷을 입어야하는지

소개팅으로 연애를 했을 때 장단점등을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대학소개팅

소개팅이란?

‘사귀기 위한 목적’ 으로 주선을 받는 것.

두번째 만남, 즉 애프터를 받거나 주면

거의 사귈확률이 90% 이상이라 볼 수 있다.

 

얼마만에 사귀는 지?

보통 3번-5번의 데이트를 하고 사귄다.

그 이유는 애초에 소개받을 때

사진을 교환한다.

그리고 키, 나이, 학교 등도

이미 인지한 상태다.

 

연애를 위한 기본적인 예선이 끝나있고,

이제 만나서 간단히 상대방을 파악하고

괜찮다 싶으면 사귀는 것이므로

굉장히 빠르게 사귄다.

 

물론, 개인차가 있긴 하겠지만

보통 자연스럽게 알게되어서 썸을타고

사귀는 것 보다 훨씬 빠르다.

 

소개팅 성공을 위해서는?

연락처 받은 후 빨리만나라

이것저것 시간이 안되서 늦게 만나게되면

잘 모르는 사람과

카톡을 하는 것도 지루해지고,

카톡만으로 상대방 혹은 본인의

첫인상이 결정되어 버리므로 좋지않다.

 

소개팅을 하기로 받기로 마음먹었으면

밥을 먹지않고 카페가서 대화를 해도 좋으니

1,2시간이라도 시간을 내서 일단 만나라.

​보통 한번 만나보면 각이 나온다.

사귈각 사귀지않을각이.

 

상대에게 예의를 지켜라

정말 예의없게 행동하는 사람들이 많다.

어떤 사상을 가지고 있는 지 확인하는 것은

분명 중요한 일이다.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대놓고

oo에대해서 어떻게생각하세요.

사귀게 되면 더치하실건가요 등등.

 

지금 당신과 그 사람은 처음 만나는 것 이다.

예의없는 행동은 하지마라.

보통 어떤 사람의 특성은 만나다보면 알게된다.

그러므로 예의없는 질문으로

상대방을 불쾌하게 하는 대신,

그런 것들이 궁금하다면 썸을 오래타라.

 

소개팅 시 옷을 깔끔하게 입어라

소개팅 시 입어야하는옷?

그런 것은 없다. 하지만 정석적인 코디는 있다.

여자면 블라우스에 치마 혹은 원피스 코트

남자면 셔츠에 슬렉스 혹은 니트에 코트

등을 입으라고 한다.

 

사실 깔끔하게만 입고

깔끔하게만 하고 나가면 된다.

잘보이고 싶어서 조금 불편하지만

예쁜 옷을 입어도 상관은 없지만,

굳이 소개팅을 위해서

그런 옷을 구매할 필요는 없다는 것 이다.

 

본인이 셔츠가 안어울리는데,

치마가 안어울리는데 굳이 입을 필요가 없다.

 

여자든 남자든

소개팅에서 제발 체육복만 좀 입지말라.

캡모자도 쓰지말고.

자다 일어난 것 같은 머리상태등

 

그런 것만 좀 피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