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채팅

인터넷채팅 사이트의 상위순위 볼까요?

일반적인 인터넷 유저의 관심사는 아닐 수도 있지만

미팅이나 만남을 중개 또는 주선하는 업종에서

많이 이용하고 있지 않을까 하는데요.

이번 시간에는 인터넷 채팅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사이트 순위에 대해 알아볼까요?

 

역시 올해 7월 기준의 데이터랍니다.

가장 최신순의 자료이긴 하죠.

사실 색안경을 끼고 보면 이런 채팅 사이트들은

성적인 만남 미팅으로 보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워낙 뉴스에 자주 등장하기도 했고 일부 사례를 가지고

전체를 일반화시키는 일반화의 오류를 우리가 범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인터넷채팅사이트

사실 솔로들이 너무나 넘쳐나고 좋은 인연을 만나고는 싶은데

인터넷 상에서 서로의 정보와 대화를 나눠본 후에 오프 미팅을 가지는 것도

훨씬 안전하고 뜻에 맞는 대상을 만날수도 그룹 모임 형성도 가질 수 있다는

긍정적인 측면도 충분히 있다고 봅니다.

 

저도 익숙치는 않은데 현재 1위 사이트는 클럽5678이란 곳이네요.

이제는 관리자의 인증도 받고 회원가입을 시켜주나봐요

예전보다는 많이 정화 노력이 많이 보이는 듯한데요.

2위 사이트는 조이 헌팅이란 채팅&미팅 사이트로군요.

왜 색깔을 빨갛게만 하는지 모르겠군요.

 

좀 차분한 색으로 하면 거부감도 줄일 수 있지 않을까 생각드는데 말이죠

상위는 아니지만 사이트명을 아주 익숙하게 지은 곳이 있어서 방문을 해봤더니

 

오마이 러브라는 사이트도 있구요.

여기는 역시나 1999년부터 런칭을 했다고 하는 걸 보니

꽤 역사가 있는 곳인가 봐요.

이런 업종이 저도 익숙치 않아서

몇군데 들어가보니 왠지 결혼정보회사 사이트가 떠오르긴 하네요

 

사실 결혼을 전제로 소개팅 맞선을 주선해주는 듀오나 가연 등의 경우는

중개 소개료가 상당히 부담이 되는 것이 사실인데요.

 

이런 인터넷 채팅이나 대화 사이트에서는

굳이 결혼을 전제하지는 않더라도 어떤 식으로 소개가 이루어지는지

궁금해지기도 하는군요.

 

이런 업종에서 가장 크게 신경써야 하는 부분이라면

역시나 어둠의 회원들이 엉뚱한? 의도로

선의의 회원들에게 접근해서 피해가 가지 않도록

사전에 객관적인 회원가입과 관리가 정말 중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오늘은 커뮤니케이션 분야를 둘러보다가 의도하지 않게

인터넷 채팅&대화 사이트를 둘러보게 되었네요.

혹시 건전한 만남과 모임 형성을 위한 분이시거나

실제 이 업종에 몸담고 계신 분들에게는 간단하나마

참고자료가 되었기를 바랍니다.